한국부동산이코노미 송재민 기자 | CBD(Central Business District)는 종로와 중구를 포함한 지역으로, 서울에서 가장 많은 직장인 인구를 보유한 핵심 업무 지구다. 이곳은 국내외 주요 기업들이 모여 있어 상업과 금융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미래에셋센터원은 명동과 종각 젊음의 거리 사이에 위치하며, 청계천을 바로 앞에 두고 있어 뛰어난 입지적 장점을 갖추고 있다. 이 지역은 교통이 편리하고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어, 기업과 직장인 모두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서울 도심의 핵심 지역인 을지로입구역에 위치한 미래에셋센터원에서 총 1,200평 규모의 임대 물량이 나왔다.
미래에셋센터원은 을지로입구역과 직접 연결된 프라임급 오피스로, 이 일대에서도 손꼽히는 랜드마크 빌딩이다. WEST와 EAST 두 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금융권 기업들이 다수 입주해 있다.
평소 공실이 거의 없는 건물이지만, 최근 경기 상황에 따라 일부 면적이 새 임차인을 찾고 있다. 안정적인 임차 환경과 프리미엄급 시설을 원하는 기업들에게 적합한 공간이다.
현재 임대 가능한 공간 중 한 개 층을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는 층이 10층이다.
- 계약면적 2,430.15㎡(735.12평)
- 전용면적 1,240.59㎡(375.28평)
- 보증금은 11억 9,824만 원
- 월 임대료는 1억 1,982만 원이며
- 관리비는 4,410만 원이다.
또한, 높은 층고와 넓은 유효면적을 제공해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다.
이 빌딩은 LEED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친환경 건물로, 피트니스센터, 도어맨 서비스, 우산 대여, 콜택시 서비스 등 고급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또한, 수유실과 임산부 전용 휴게공간, 여유로운 주차 공간을 갖춰 임직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로비에서는 평일 점심마다 피아노 연주 서비스도 운영된다.
이는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직원들의 만족도를 고려한 다양한 서비스가 강점이다.
을지로입구역과 내부 연결된 프라임급 오피스를 찾고 있다면, 이번 임대 물량을 눈여겨볼 만하다.
교통의 요지에 위치한 만큼 접근성이 뛰어나며, 주변 상권과의 시너지도 기대할 수 있다.
대형 금융권 기업들이 이미 입주해 있는 만큼 안정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원하는 기업들에게 이상적인 선택이 될 것이다.